닥터에버스의원 청담', 피코토닝레이저 결합 가능한 바디필링 '라라시크릿'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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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박민수 기자] '닥터에버스의원 청담'(대표원장 박승용)이 '라라시크릿' 시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라라시크릿'은 '라라필'을 출시했던 (주)에이치투메디(대표이사 김병호)가 '라라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개발한 상품으로, 피부과와 산부인과 전용 바디필링 미백 화장품이다. 피부 각질 제거뿐 아니라 염증 제거, 피부 재생(콜라겐 생성), 탄력 개선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 '라라시크릿'은 3단계 시술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병원에서도 빠르고 쉽게 적용할 수 있다. 첫 단계로 X로션을 적신 일회용 해면을 타깃 부위에서 5분간 유지한 후, 라라시크릿을 묻힌 브러시로 2~3분간 러빙하고, 후관리 크림 '라라시크릿 포스트 트리트먼트 크림'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병원 관계자는 "병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피코토닝 레이저, LDM, 스킨부스터 장비와 함께 사용할 시 더욱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QPT™ 특허 성분은 피코토닝 레이저 에너지 흡수를 돕고, 스킨부스터를 통해 피부 흡수력을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피코토닝에서 사용하는 레이저는 매우 짧은 시간에 강력한 에너지를 전달해 색소를 작은 입자로 분해해 색소침착을 개선하는데, 피코토닝은 피부 손상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어 '라라시크릿' 시술 시 함께 적용하면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해당 제품은 신세대는 자기관리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고, 이에 발맞춰 단순한 얼굴 케어를 넘어 바디 피부 관리가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라시크릿'은 새로운 자기관리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다. 시술 가능 부위는 겨드랑이, 발꿈치, 팔꿈치, 외음부, 등 상하부, 엉덩이 등 그 외 필요한 신체 부위 모두 가능하다"고 전했다. *출처: https://www.vegannews.co.kr/news/article.html?no=26081 *송출시각: 2024-11-14 10: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