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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에버스의원 명동점이 차세대 초음파 미용기기 ‘라라10 LDM(LHALA 10 LDM, 이하 라라텐)’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라라텐은 라라필 본사로 잘 알려진 ㈜에이치투메디(대표 김병호)와 독일 초음파 미용기기 전문 기업 ㈜웰코멧아시아(대표 류용태)가 공동 개발한 첨단 뷰티 솔루션이다.
해당 제품은 기존의 스킨케어 초음파 장비와 차별화된 10MHz 고주파 초음파 기술을 기반으로, 표피 및 상부 진피층(약 0.3cm 깊이)에 정확히 도달하여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을 집중 공략한다. 초음파 에너지는 세포와 세포 외 기질(ECM)에 정밀하게 작용하여 피부 세포의 운동을 유도하고 자생력을 회복, 전반적인 피부 탄력과 생기를 끌어올린다.
라라텐의 가장 큰 특징은 짧은 시간 내에 즉각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루 단 12분 사용만으로도피부 탄력 향상, 윤기 및 광채 부여, 피부 톤 개선 및 피부결 정돈, 깊은 보습 효과 등의 다양한 효과를 실현한다.
라라텐의 초음파 에너지는 단순한 마사지 효과를 넘어서 피부 조직의 투과성을 증가시켜 스킨케어 제품의 유효성분 흡수를 극대화한다. 이는 사용자의 일상적인 뷰티 루틴에서도 더욱 뚜렷한 결과를 만들어내며, 지속적인 사용 시 눈에 띄는 피부 컨디션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제품을 공동 개발한 ㈜에이치투메디는 최근 '라라닥터’, ‘라라올레’ 등 5세대 피부재생 솔루션을 통해 기존의 ‘필링(Peeling)’ 개념을 넘어 ‘필인(Fill-in)’이라는 새로운 스킨케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기사 출처 :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8668 글로벌경제신문사(https://www.getnews.co.kr)